올들어 대구지역의 어음부도율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대구지역 어음부도율은 0.42%였으나
2월 0.59, 3월 0.7,
4월에는 0.75%로 높아졌습니다.
지난 달 대구지역의 부도 법인 수는
20개로 3월보다 5개 증가했고,
부도금액은 제조업이 158억 원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도소매업, 건설업 순으로 많았습니다.
경북지역의 지난 달 어음부도율은
3월과 같았고,
부도업체수는 7개로
3월보다 3개가 감소해
대구와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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