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이 교사들을 대상으로 내놓은
'선생님 우대통장'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선생님 우대통장이
지난 99년 5월 처음 생긴 이후
지난 달 말까지 7만여 계좌가 판매됐고, 대구·경북에서도 6천여 계좌에,
49억 원어치나 팔렸습니다.
판매율이 높은 것은
급여이체와 자동이체 등을 연결해서 종합통장으로 이용할 수 있고
학교에서 업무수행 중에 발생하는 사고로
배상책임이 발생하는 경우
최고 천만 원까지 보상하는 보험에
자동 가입되는데다
가입 즉시 최고 5천만 원까지
무보증대출 서비스를 해주는 등의
혜택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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