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금융기관간
단기자금 대차의 기준이 되는
콜금리를 인하한 데 이어,
다른 은행들도 예금과 대출금리를
잇달아 내리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은 오늘부터 정기예금 금리를
최고 0.25% 포인트 내리고,
대구은행도 예금금리 인하를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출금리도 현재 6% 전후인
주택담보대출의 금리가
5%대로 떨어질 예정이어서
가계와 기업의 이자부담은
한결 가벼워질 전망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