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홍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이
오늘 모교인 동덕초등학교를 찾아
옛 은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윤 부총리는
오늘 오전 동덕초등학교를 찾아
1959년 당시 6학년 담임교사였던
허유 선생님과 신동준 교감 선생님 등
8명의 옛 은사들을 찾아
감사의 정을 드리면서
스승의 날 의미를 되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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