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어제 예천의 민가에 떨어진
F-5E 제공호 전투기는
엔진결함으로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기체를 수습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군은
정확한 사고원인이 밝혀질 때까지
당분간 사고기종 전투기의 훈련비행을
중단한다고 밝히고
다만 비상대기와 초계비행 임무는
정상적으로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예천 공군부대는 오늘 예정됐던
고등비행 수료식을 취소하는 한편
이번에 고등비행 교육과정을 수료한
38명의 새 전투기 조종사에 대해서는
간단한 수료 신고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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