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부시장,부군수 영상회의를 열어
물류수송 마비사태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대책 마련을 긴급히 지시했습니다
이의근 지사는 오늘 회의를 통해
화물운송차질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세밀히 분석하고
관계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특히 구미등 수출차질이 빚어지는 지역은
시,군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각종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시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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