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을 비롯한
토양오염 우려지역에 대한
실태조사가 실시됩니다.
경북의 경우 금속광산 주변과 산업단지,
폐기물 처리시설 주변 등 235곳이
조사대상에 포함됐고
토양보전법에 명시된 카드뮴과 납,
수은 등 17개 오염물질의 함유량에 대한
검사가 실시됩니다.
조사결과
토양환경 기준치를 초과한
지역으로 판명될 경우
정밀조사를 거쳐
오염토양 정화사업이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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