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은
열정적으로 가르치고 제자들과 인간적인
유대 관계가 깊은 교수를
바람직한 스승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일대 교수학습지원센터가
재학생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교수가 가장 존경스러울 때는
19%가 열성적으로 가르칠 때라고 대답해 응답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또,학생들의 얼굴이나 이름을 기억하는 등
관심을 가져줄 때가 17%,
자상하고 인간미가 느껴질 때가
1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교수가 가장 실망스러울 때는
혼자서만 진도를 나갈 때가
19%로 가장 많았고
교재만 읽으며 강의할 때가 16%,
차별대우나 비인격적인 대우를 할 때가
14%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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