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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을 앞두고
모교인 동덕초등학교를 찾은
윤덕홍 교육부총리는
현안인 교육행정 정보시스템 문제에 대해
빠른 시일 안에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진녕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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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홍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은
교육계 내외부의 갈등을 빚고 있는
나이스 문제는 인권 침해 요소가 있다는 인권위원회의 결정도 존중하겠지만
구체적인 사안은 현장과 협의해
빠르면 다음 주 안에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INT▶윤덕홍 교육부총리
00 24 43 - 00 24 52
(입시에 문제가 있어서는 안 되고
인권위 결정도 존중하겠다.)
이런 2가지 대원칙을 갖고
현장의 여러 목소리를 조율해
현실적인 방안을 도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INT▶윤덕홍 교육부총리
00 24 53 - 00 25 02
(현장이 잘 맞아 떨어지는 지도
점검해야 된다.)
윤 부총리는 이 외에도
여러 교육현안을 두고
교육계 내외부의 불협화음이 나오고 있지만
우려할 만한 사항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INT▶윤덕홍 교육부총리
00 26 03 - 00 26 13
(갈등이 많은 것처럼 보일 뿐 드러난 것만큼
그렇게 심한 것도 아니다.)
한편 윤 부총리는 스승의 날을 앞두고
오늘 모교인 대구 동덕초등학교를 찾아
옛 초등학교 은사 8명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스승의 날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습니다.
MBC뉴스 서진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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