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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김극년 대구은행장(5/13)

입력 2003-05-13 17:16:32 조회수 1

대구은행은 한때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지점까지 두는 등
몸집 키우기에 열을 올린적도 있었으나
몇년전부터는 해외지점을 없애고
다른 지역의 지점수도 크게 줄이는 등 대구.경북지역에서 내실 다지기에 충실하자는 쪽으로 경영전략을 바꿨다고 하는데요.

김극년 대구은행장
" 외국에 나가서 보니까 외국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결국은 지역민들에게 얼마나 잘해서
우리 은행이라는 이미지를 심어 주느냐--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었습니다."
이러면서 지역밀착을 강조했지 뭡니까요?

네--- 이른바 '우리가 남이가' 하는 전폭적인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고객 대접이 으뜸이다--- 이말씀이 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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