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로 인한 대구·경북지역
수출업체의 피해 규모가
천만 달러를 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가
최근 지역 수출업체
4천 5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접적인 수출 피해액은 26개 회사에
천 13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피해는 바이어가 입국을 못했거나,
수입국 방문상담 차질, 수출계약 취소,
바이어 주문액 감소 등으로 인한 것입니다.
해외 전시회라든지 현지 시장조사 출장 취소,
수입 업체 경영악화 같은 간접 수출피해액은
25개 회사에 135만 달러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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