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
외국인들에게
쾌적한 숙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구시내 30개 관광호텔을
합동 지도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중구를 시작으로
각 구청별로 지도점검에 나서
호텔 진입로의 포장상태와
안내표지판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 호텔 객실과 부대시설,
주변환경 전반에 대해서도 점검하고
호텔종사원들의 외국어 구사능력과
복장상태,친절도 등도
함께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결과
정비가 필요한 사항들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개선을 유도해 유니버시아드대회 기간
외국인들이 호텔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