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서구와 달서구,
달성,성주,고령군을 관할하는
대구지법 서부지원이 새로 생깁니다.
정부는 오늘
고건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갖고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 구역에 관한
개정 법률안'을 의결하고
오는 2007년 3월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옛 50사단 자리에 대구지법 서부지원을 짓기로
결정했습니다.
대구지법 서부지원을 짓는데는
470억 원 가량의 예산이
들어 갈 것으로 추산되고 있는데
서부지원이 완공되면
서구와 달서구,달성,성주,고령군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많이 덜 수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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