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교단에 여교사의 비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시내 초,중,고등학교의
여교사는 만여 명으로
전체의 57%를 차지해
5년 전보다 9%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초등학교는
전체 교사 가운데 여교사 비율이
5년전 66%에서 현재는 75%로 높아졌고,
중학교의 여교사 비율은
5년전 52%에서 64%로
12% 포인트나 높아졌습니다.
고등학교의 여교사 비율도
5년전 22%에서 현재는 31%까지 높아져
여성들의 교직 진출이 활발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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