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유니버시아드대회가 100여일 앞으로 다가오자, 전 행정력을 대회 대비체제로 전환하고,
참가국 국기를 주경기장과 시내 곳곳에 내걸기로 하는 등 분위기 조성에 돌입하기로 했는데요,
대구시 노병정 문화체육국장
[이라크전이 끝나니 사스다 북핵이다 해서 걱정하는 시민도 있는데, 170개국이 참가의향서를 보내왔고, 북한도 참가의사를 시사하고 해서, 반드시 성공할 겁니다]
하면서 이제부터는 분위기 띄우기에 들어가 U대회를 대구가 다시 뛰는 계기로 삼아야한다고 강조했어요,
네에, 그러니까 참사로 망신 당한 대구,
U대회 성공으로 다시 일어서야겠다 이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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