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잠 산물을 활용한 고기능성 식품과 대체의약품 개발이 확대되면서
도내 양잠면적이 늘고 있습니다.
경북도내 양잠면적은 419ha로
전국의 33%를 차지하고 있고
뽕밭 면적도 2001년에 비해
17ha가 늘었습니다.
뽕밭 면적이 늘고 있는 것은
양잠산물을 첨단유전공학에 접목해
고기능성 식품과 대체 의약품 개발이
확대되면서
잠업이 부가가치가 높은
새로운 농가소득 작목으로
재조명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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