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하림은 오늘 새벽
전북 익산 공장의 화재에 따라
국내 공급분은
상주공장에서 가공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상주 하림천하는
전북 익산 하림공장의
인력을 인계 받는 동안
기계정비에 나서 이번 주 말부터
하루 30만 마리의 육계가공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국내 생닭 가공의 4분의 1을 차지하던
하림공장의 화재로
당분간 국내 닭고기 수급에 차질은 물론
생닭을 공급해 온 양계농가의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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