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산업단지 제4단지 135만 제곱미터가
국민임대산업단지로 지정되면서
분양도 활기를 띠게 됐습니다.
구미시와 수자원공사가
영세 중소기업의 기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현재 조성하고 있는 구미 4단지의
135만 제곱미터를 국민임대산업단지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한데 대해
최근 건설교통부가 확정했습니다.
구미시와 수자원공사는
3.3제곱미터를 분양받으면
39만 원이나 되지만, 국민임대단지의
임대료는 1년에 만 7천 원에서
만 9천 원에 불과해
입주기업의 초기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세 중소기업의 분양이 늘어나고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수도권을 비롯한 다른 시도의 중소기업도 구미공단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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