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수돗물 불소화
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앞으로 2005년까지
10개 정수장에 대해
수돗물 불소화 사업을 확대하기로 하고 설치비와 약품비 65%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도내에는 현재 6개 정수장의
수돗물 불소화사업으로
도 전체 인구 280만 명의
34%인 94만 명에게
불소화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포항시와 경주시 등은
의회의 예산 삭감으로,
도의 확대 방침과 달리
수돗물 불소화사업을 축소하고 있어
행정의 일관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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