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총액 한도대출자금의
우선 지원 대상기업 범위와 지역을
오늘부터 확대함에 따라
지역의 보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대출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상기업의 범위는 최근 3년 동안
해외박람회나 해외시장개척단에
2차례 이상 참가한 기업과
신뢰성 인증마크를 획득한 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환경친화기업 등
4개 부문을 추가해서
기존의 13개 부문이 17개로 늘었습니다.
또 '만기 1년 이내의
일반 운전자금 대출 중 어음대출'로
한정돼 있는 금융기관의 대출이
모든 종류의 일반 운전자금으로 확대됐고,
우선 지원한도 대상기업의 소재지역도
구미지역이 포함돼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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