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2007년을 목표년도로 짠
보행환경 활성화 계획을
자동차보다 사람에 초점을 맞춰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걸을수 있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터미널,정류장 주변이나
상가 밀집지역,관광 휴양지 등
유형별로 보행공간을 우선 확보합니다.
특히 동부와 대명초등학교를 비롯한
학교 통학로에 보행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노인이나 장애인 같은 보행약자들을 위한
공간확보에도 힘을 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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