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 한방 바이오 산업기지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열린
제 346주년 대구 약령시 축제가
오늘 막을 내렸습니다.
닷새 동안의 일정으로
약전골목 일대에서 펼쳐진 올해 약령시 축제는
한의약 도시 대구의 이미지를
깊이 심어주는 계기가 됐습니다.
특히 전국의 한의대생들이 참가해
옛날 과거 의과시험을 재현한
청년 허준 선발대회와
달서구 달비골 등지에서 열린
우리 약초 채취대회는 축제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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