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부터
24일까지 도내 약수터 37군데에 대한 수질검사에 들어갑니다.
이번 수질검사를 통해
도는 먹는 물로 적합한지 여부를 판정하고
먹는 물로 적합한 곳도
수질결과를 약수터 주변에 게시해
이용자들이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특히,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약수터에 대해서는
먹는 물 공동시설로 지정해
철저한 관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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