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은
지역 경제 사정을 감안해
무리한 세금 징수보다는
기업체에 세정 지원을 강화하는 쪽으로
세무행정을 펼칠 것을 거듭 천명하고 있는데...
홍현국 대구지방국세청장
"대구.경북 지역의 세수 비율이 얼만지 아십니까? 대구.경북 지역에서 거둬지는 세금이
전국의 3% 밖에 안됩니다.여기에 포항의
철강 공단의 세수를 제외하면 뭐 세금 거둘데도 없습니다."이러면서 실적 위주의 세금 부과 보다는 융통성을 발휘한 탄력적인 세무행정을
펼쳐 지역 경제를 돕겠다고 밝혔어요.
하하하하, 지역 경제가 얼마나 어려웠으면
세금 걷는 손길까지 이렇게 보드라와 졌겠습니까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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