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건설교통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의원들은 어제 운문댐 현지를 방문해
보강공사에도 불구하고 물이 계속 새는 이유를 추궁하면서, 책임 소재를 물었으나
수자원공사측이 종합적인 문제라며
얼버무리자 언성이 높아지는
사태가 빚어졌는데.
한나라당 박승국의원
"시공상의 잘못인지 설계상의 잘못인지도 제대로 모른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 도데체 누구에게 책임을
묻는단 말입니까?"하면서 댐 관리를 맡고 있는 수자원공사를 질책했어요.
하하하하,네 누구의 잘못인지 꼭 찝어서 말하면
바로 책임 추궁이 따를텐데
거, 수자원공사측이 쉽게 이야기할리가
있겠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