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한 전문대학이 개발한
유아 창의성 프로그램이 관련 분야에서
높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영진전문대학 부설
아동창의성계발연구소는
3억 원을 들여
지난 2천 년부터 2년여에 걸쳐
유아 창의성 프로그램을 개발해
특허를 취득했습니다.
전문연구원 20여 명이 참가해서
만 3살에서 5살까지의 유아들이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사회 적응력을 기르는데
매우 효과적인 288개 아이템을 개발했고,
대구지역 40여 개 유아교육기관에서
앞다퉈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회지에 발표돼
관련 학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
언어나 수리 등 특정 영역만이 아니라
놀이를 통해 전 영역에 걸쳐
유아들의 창의력을 높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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