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비로 도내 북부지역 수해복구 현장에서 일을 제 때 추진하지 못해 공사업체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청송·영양지역에서 현재
수해복구사업을 펴고 있는 곳은
모두 천 100여 군데로
3-4월의 잦은 비로 25-30일정도 일을 하지
못했고, 이 달 들어서도 2-3차례 많은 비가
내리면서 수해복구공사가 제대로 진척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공사기간인 6월 말까지
수해복구공사가 마무리 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여
공사업체마다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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