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육회가 영주 도민체전 개막을 앞두고
무자격선수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
20여 건이 접수돼 예년의 백여 건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부정선수 시비는 출전 시·군에서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는 규정과
중학생이나 대학생이 학력을 속이고
고등부나 일반부에 출전해 주로 발생했는데 최근 전산망의 발달로
서류위조가 어려워진데다
시·군마다 좋은 성적을 내기위해
경쟁적으로 늘리던 선수단 규모를
올해는 줄였기 때문에 이의신청도
줄어든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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