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46주년 대구약령시 축제가
[우리 것 소중하게, 우리 몸 건강하게'라는 기치 아래 오늘 개막합니다.
대구시 중구 약전골목과 대구수목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약령시 축제는,
한방바이오 밸리 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열려
한의약 도시로서의 대구의 이미지를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개막일인 오늘은
개장식에 이어 약 썰기대회와
판소리 공연 등이 있고,
지하철 참사 부상자에게는
보약을 증정합니다.
오는 11일까지
한약재 썰기 경연대회를 비롯해
청년 허준 선발대회, 약령 가요제,
약초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