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참사에다 미-이라크 전쟁에 이어
이번에 사스까지,
안그래도 어려운 지역경제에
계속 악재만 이어지자 지역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데..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
심규섭 대구.경북 지회장
"나가보면 요즘은 외환위기때 보다
더 어렵다고 말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지금 이 사스는 이라크 전쟁하고 비교가 안됩니다.이라크 전쟁때도 물론 몇개 기업에
피해가 있었지만 이제는 요,
피해가 없는 업체가 없을 겁니다."이러면서 사스가 장기화 되면
심각한 상황을 부를 것이라고 전망했어요.
네,어렵게 외환위기를 이겨냈더니
이젠 또 사스 위기까지..그야말로
첩첩 산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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