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뱅킹 가입 고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은행마다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인터넷 뱅킹이 전체 거래 업무의
17%에 이르는 등
업무 비중이 계속 늘어남에 따라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근 데이터 처리 용량을
배로 늘렸습니다.
또,올 연말까지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인터넷 뱅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할 계획입니다.
제일은행과 부산은행도
시스템 안정 운용을 위해
최근 인터넷 뱅킹 시스템 전반에 걸쳐
전문가에게 컨설팅을 맡기고
최적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국민은행과 기업은행 등은
인터넷 뱅킹의 웹 서버를 추가로 설치하는
백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은행들이 안정적인 인터넷 뱅킹
서비스 제공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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