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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백화점 판매 줄고 할인점 늘어.

이성훈 기자 입력 2003-05-04 19:19:15 조회수 1

경북 지역의 백화점 판매액은 주는 대신
대형 할인점의 판매액은 늘었습니다.

올들어 지난 3월까지
경북 지역 백화점의 판매액은
880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916억 원 보다 36억 원 줄었습니다.

이에 반해
올 1/4분기의 대형 할인점의 판매액은
926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604억 원 보다
무려 322억 원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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