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학기 수시모집 인원이
지난 해보다 7천여 명이나 늘고
실업계 고교 출신자 특별전형이
처음으로 실시됨에 따라
내신 성적이 좋은 일반계 학생과
각종 자격증을 딴 실업계 학생들도
심층면접 준비를 제대로 하면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수도권의 상위권 대학 가운데
1학기 수시모집에서 전체 정원의 10%까지
뽑는 곳이 많기 때문에 모의고사 성적에 비해
내신성적이 좋은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좋다고 지적합니다.
또 수시모집에 응시하는 학생들은
심층면접과 토론식 면접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고,
시사문제와 논술고사에도 대비가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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