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공항이 승객감소로
다시 폐쇄위기에 놓였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예천-제주 노선을
하루 한 차례 운항하고 있으나
탑승률이 50%에도 못미치는 등
한 달에 2억 원의 적자가 발생해
오는 9일부터 6월 말까지 항공기를
띄우지 않기로 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경상북도와
시·군이 결손액을 주지 않으면
7월부터는 노선을 폐지할 계획이어서
공항폐쇄 가능성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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