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도소 수용자 28살 최모 씨가
지난 달 시행한 고졸 검정고시에서
경북수석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강도살인으로 20년을 선고받은 최 씨는 93년부터 중학교 검정고시반에서
공부를 시작해 이번 고졸 검정고시에서 경북수석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안동교도소 수용자 25명이 응시해
20명이 고입과 고졸자격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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