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 여파 영향으로
연휴기간 경주 지역에는
일본인 관광객이 준 대신
국내 관광객이 크게 몰리고 있습니다.
경주지역 세 군데 콘도의 경우
오늘과 내일을 비롯해
어버이 날 하루 전인 7일
대부분의 객실 예약이 이미 끝났고, 관광호텔들도 90%에 이르는
예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 최대의 황금 연휴를 맞아
예년 이맘 때 한꺼번에 몰렸던
일본인 관광객은
사스의 영향으로 크게 줄어들어,
극명한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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