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과 할인점 등
대형 소매점의 판매액이 늘어났습니다.
경북 통계사무소 발표에 따르면
지난 3월 대구지역 대형 소매점의
판매액은 2천 564억 원으로
지난 2월보다 52% 증가했고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30% 늘었습니다.
경북지역도
지난 3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600억 원으로
지난 2월보다는 21%,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14% 늘었습니다.
경북 통계사무소는
신학기 교육 관련 용품과
이사철 가구 등의 소비가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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