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의 3%를 지방대에 지원하는
'지방대 육성 교육재정 교부금법'의 입법화가 전국 지방대 총·학장들에 의해 추진됩니다.
전국의 230여 개 지방대학 총·학장들은
어제 충북 청주에서
'한국지방대학 총·학장협의회'를 창립하고
지방대 육성을 위한 교육재정 교부금법의
입법화 등 지방대 살리기 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지방대 총·학장 협의회는
국가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고사 위기의 지방대를 살리기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면서
지방대에 재정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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