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과 합친
옛 서울은행 거래 고객들에 대한 금융서비스가 일시 중단됩니다.
하나은행은 전산통합 작업 때문에
옛 서울은행 거래 고객에 대해서는
오늘(2일) 밤 9시부터
오는 6일 오전 7시까지
모든 금융 서비스가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대구·경북 지역의
옛 서울은행 거래 고객 20만 명은
현금자동입출금기 이용과
인터넷 뱅킹,텔레뱅킹 등
대부분의 금융 서비스를 받지 못하게 돼
불편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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