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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개막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개막식 공연 연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됐고
본대회에 앞서 사격경기가 치뤄지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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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대회 개막에 앞서 열린 사격경기.
사실상의 첫메달을 노리는 선수들의
경쟁이 뜨겁습니다.
첫날 남자고등부 공기소총 10m경기에선
영주시 천민호선수가 6백점 만점에
597점을 쏴 대회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인 천민호선수는
국가대표 선발전 1위를 달리고 있는
우리사격의 새 기대주입니다.
◀INT▶ 천민호/사격 개인전 1위
대회개막이 다가오면서 준비작업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s/u)개막식의 흥울 돋울 풍물패가
메인 스타디움에서 연습에 들어가는등
개막식 공연준비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대회의 성공과 도민의 화합을 기원하는
창작무용 공연도 따가운 햇살아래 연습이
한창입니다.
◀INT▶ 오희경/영주 동산여전산고
대회개막은 오는 20일.경북도민들의
화합의 잔치가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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