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부모가 승용차를 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대구시 북구 태전동에 사는
24살 조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어제 오후 4시쯤
북구 태전동 모 아파트 18층
자신의 집에서
부모가 승용차를 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휴대용 부탄가스에 불을 붙인 뒤
침대 등에 던져 방 일부를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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