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부 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유부녀가
헤어질 것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폭력과 성폭행을 일삼은 혐의로
경주시 용강동 36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1월
인터넷 채팅을 통해
32살 오모 씨를 만난 뒤
오씨의 이혼을 요구하다
헤어지자는 말에 격분해
승용차에 감금하고 수 차례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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