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 출신인 순국선열 정학이
동상제막식이 오늘 오전 모교인
달성군 화원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화원에서 나 화원초등학교를
졸업하고 15살에 일본으로 건너간
순국선열 정학이는 항일운동을
벌이다 체포돼 오사카 형무소에서
21살의 꽃다운 나이로 옥사했는데
뒤늦게 사실이 알려져 지난 91년
건국훈장이 추서됐고 시신은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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