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한약재 시장에서 대마초 씨앗을 구입한 뒤 모두 5차례에 걸쳐 대마초 씨앗 껍질을 몰래 피워온 대구시 동구 신암동 46살 이모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