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경찰서는 어제 오후 안동시 남선면에 있는 한 문중 산 분묘를 파고 분묘안에 있던 이른바 땡땡이 대접을 비롯한 문화재를 훔친 대구시 북구 태전동 51살 김모씨를 문화재보호법 위반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