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역사적 보존가치가 있는
옛 대구상업학교 본관을
대구시 유형문화재 제48호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계성학교 아담스관과 맥퍼슨 관,
남산초등학교 강당,
한국산업은행 대구지점도
유형 문화재로 지정했습니다.
한편 단양 우씨 월촌종중이 소유하고 있는
월곡 우배선 선생의 임진왜란 관련 문서 등
6종 15점은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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