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벼 생산이 늘어나면서
못자리 설치도
조금씩 늦어 지고 있습니다.
구미시의 경우
지금까지는 쌀생산 시기를 앞당기고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못자리 설치가 해마다 조금씩 빨라졌으나
올해는 예년보다 평균 이, 삼일 정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못자리 설치 면적도
54헥타르 가운데 74%만 마무리됐고
오는 5일쯤 못자리 설치가
완전히 끝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친환경 재배 농법 재배면적이
136헥타르로 늘어나면서
농가마다 못자리를 적기에 설치해
튼튼한 모를 키우려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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