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북지역 본부가
난치병 학생 지원사업에 써달라며
경상북도 교육청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농협 경북지역 본부는
지난 해 9월부터 11월까지 판매한
이웃사랑예금 판매액의 0.1%를 이웃사랑기금으로 조성해
경북 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으로 내놨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천 1년부터
난치병을 앓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을 조성해
지금까지 320여 명에게 16억 원을 지원했고,
34명이 완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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