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은
올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2만 4천여 명에게
급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60억 원의 예산으로
지난 해보다 5천 300여 명 늘어난
2만 4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점심을 지원합니다.
이 가운데 820여 명에게는
학교 급식이 없는
토요일과 공휴일, 방학 중에도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점심값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점심값 지원을 받는 학생은
전체의 5.6%로 지난 해보다
1.2%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토요일과 공휴일, 방학 때는
사회복지관이나 인근 식당을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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