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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대구에 문을 연
중소기업 제품 전문 판매점이
고객들의 호응 속에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어
다른 지역의 확대 설치에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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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전 중소기업들의 큰 기대속에
문을 연 드림피아는 현재 매장별
하루 평균 매출액이 100만 원에 이릅니다.
백화점 등 다른 대형 유통업체에 비해
평균 매출액이 뒤지지 않습니다.
◀INT▶ 김영복 점장/드림피아
(매장마다 하루 평균 매출액이 100만 원이니까
이대로 가면 월 평균 매출액은 3천만 원이 넘는다. 다른 대형 유통업체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특히 가구 매장은 주말 경우
천만 원 이상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습니다.
◀INT▶ 김정숙 가구점 대표
(공장에서 바로 가져와서 판매하니까 값이 싸서 잘 팔리는 것 같다.)
대구·경북 지역 70여 개 중소기업들이
직접 생산해 판매하기 때문에
다른 판매점에 비해 제품 가격이
평균 30%에서 40% 가량 싼 편입니다.
가격과 제품의 질에
대체로 만족하는 고객들의 반응에서
성공을 예감케 합니다.
◀INT▶고 객
(만 원으로 이만한 면바지를 살 수 있으니..
가격도 싸고 질도 괜찮다.)
판로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처음 문을 연
중소기업 제품 전문 판매점이
좋은 출발을 보이면서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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